【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이하 ‘중앙회’)는 10일 중앙회 4층 회의실에서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회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그간 협회의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관광산업 발전과 회원 지원을 위한 중앙회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중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근속 20주년을 맞은 정책지원국 강시은 국장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경수 회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임직원들이 중앙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중앙회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