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용인 반도체 산단에 20GW 전력 공급…정부·전남광주·삼성·SK·한전 맞손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정승현 기자 정부가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20기가와트(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송전망 확충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설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호남에는 2029년부터 우선 3GW를 공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