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민 귀뚜라미그릅 회장(첫번째 줄 왼쪽 세 번째)과 학생들이 지난 10일 열린 경북 의성군에서 열린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경북 의성군과 칠곡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을 지난 10일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학금은 총 1억원으로 의성군 장학생 50명과 칠곡군 장학생 45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두 지방자치단체에 5000만 원씩 전달됐다. 41년간 이어진 귀뚜라미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혜택 받은 장학생은 약 7만명에 달한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