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D-100인 11일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에서 한 학부모가 자녀의 합격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12일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2일)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동해안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다.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에, 밤부터는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20~60㎜,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 2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한편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가뭄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현재 경남 밀양·양산·창녕, 전북 정읍 등 10곳은 ‘경계’, 경북 안동·상주·포항 등 15곳은 ‘주의’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현진 기자 vrai.jin@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