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훈련과 임무 수행으로 바쁜 일상에 휴식을 선사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테라로사는 산지에서 소비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주요 산지의 안정적인 커피 생산 환경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테라로사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해·공군 4개 부대 장병들에게 약 1억원 상당의 자체 브랜드 아이스크림 2만개를 지원했다.
제품은 육군 제3군수지원여단 1만개, 동해안군수지원단 2000개, 해군 1함대사령부 5000개, 공군 18전투비행단 3000개에 각각 전달됐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