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접수 마감 10분 남기고 ‘먹통’…대교협 대응에 ‘분통’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2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진=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 캡처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측은 서버 장애로 인한 수험생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원서접수 마감을 1시간 연장했으나, 일각에서는 수험생 간 형평성이 훼손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대교협에 따르면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2곳 중 한곳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원서접수 시스템이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