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벤처 ‘임상·사업화 절벽’ 넘는다…중기부-복지부 ‘맞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K-바이오랩허브’ 입주 기업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정부가 매년 제약바이오 유망 중소벤처기업 50곳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부처별로 흩어진 지원사업을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연계해 기술개발 이후 임상과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원 공백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 중기부-복지부 힘 합쳤다…2030년까지 200개社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K-제약바이오 프런티어 기업 육성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