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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HY돌봄수유실’ 개소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이 ‘HY돌봄수유실’을 열었다. 영유아를 동반한 환자와 보호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수유와 돌봄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신축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독립된 1인 수유실 형태로 설계됐다. 단독 냉·난방 및 환기시설, 손 씻기 공간과 기저귀 교환대를 갖췄다. 수유실 명칭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 박효순 의료 전문기자 anyto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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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부정맥학회, 시술 넘어 교육까지…아시아 의료자립 모델 구축

캄보디아·미얀마·몽골 등 3국 시술실 구축 지원 3국 8개 의료기관 협력 관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2022년 6월 27일, 캄보디아 크메르소비에트병원에서 열린 MOU 체결식. 사진=대한부정맥학회 대한부정맥학회(회장 김대경, 이사장 오세일)는 9일 “아시아 지역 부정맥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하며 의료기술 나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학회 국제봉사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APHRS)가 지정한 국제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의료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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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초격차 디지털 전환으로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 선언

“지능형 연결 의료모델 정립해 K-의료의 표준 제시 지역 필수 공공의료 체계 컨트롤 타워 역할 굳건히” ▲백남종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취임식에서 포부와 비전을 밝히고 있다. 사진=서울대병원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초격차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을 선언했다. 백 병원장은 지난 5일 열린 취임식에서 “초고난도 중증질환과 희귀질환의 치료에 임상적 수월성을 강화하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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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조한나 교수팀, 혈액 한 방울로 치매 치료 ‘황금기’ 찾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C2N Diagnostics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제 공동 연구 타우 단백질 수치로 뇌 속의 병리단계 예측, PET 검사 없이도 적합 환자 선별 가능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 교수(왼쪽),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한결 교수 혈액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신약 치료의 효과가 가장 극대화되는 치료 황금기(Therapeutic Window)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조한나 교수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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