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지파’ 신천지 바돌로매…10명 중 4명이 청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지파장 곽종렬·이하 신천지 바돌로매지파)가 전체 성도의 40%에 달하는 2030 세대를 주축으로 15년간 연평균 14%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12년째 발간 중인 ‘월간 묵상집’ 등 성경 원문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은 청년층의 유입을 견인했다. 바돌로매지파 청년들의 실행력은 국내 지자체 연계 봉사와 아프리카 말라위 환경 캠페인을 나아가 타 종교 간 교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