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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단양군의 특성을 반영한 투자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문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과장, 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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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충북에서 옥천군에 이어 두 번째로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에 공식 가입하며 모든 군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사회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 기본주거, 기본금융 등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법제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협의체다. 군은 이번 협의회 가입을 통해 지방정부 차원의 사회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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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0년 새 외국인 2배 늘어 ‘역대 최대’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충북 괴산군의 인구 지형이 강산이 바뀌는 세월을 지나며 변화하고 있다.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꾸준히 유입된 외국인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단순한 ‘일손’을 넘어 지역 생존을 위한 ‘인구 방어선’ 역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국가통계포털(KOSIS)의 외국인 시군구 통계와 등록 외국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괴산군의 외국인(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자 포함) 수는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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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서울시-고용노동부, 신중년 새출발 위해 ‘맞손’

【속초 = 서울뉴스통신】 박형남 기자 =  시-서울시50플러스재단-고용노동부 강릉지청, 12일 시청서 업무협약 … 신중년 경험과 역량 살려 지역경제 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 강화  속초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중년의 새출발 지원에 나선다. 협약체결은 12일 속초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46세 이상 65세 미만 속초시민의 재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각종 자격 취득과 기술 교육 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속초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은 오랜 경험과 역량을 지닌 신중년층이 다시 일할 기회를 찾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사업 추진과 함께 협약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중년 지원 정책의 개선·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제언하고,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은 사업 홍보와 실제 취업 연계 등 현장 실무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신중년 지원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지원이 실제 재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은 4월 중 추진 예정이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기준, 지원 방식 등은 속초시청 누리집과 시 SNS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중요한 경제활동인구인 신중년층의 직업적 새출발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제 재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신중년층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경제의 한 축으로 다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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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2 파크골프장 조성 전격 추진…수요 급증에 신속 대응

【속초 = 서울뉴스통신】 박형남 기자 =  '떡밭재 인근 시유지에 18홀 규모 신규 조성…예산은 줄이고 속도는 높인다' 속초 파크골프장, 7월 1일 27홀 규모 확장 개장…제2 구장은 28년 7월 목표  속초시가 시민 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고 고령층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제2 파크골프장 조성을 전격 추진하며 명품 생활체육 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 25개 클럽이 속해있는 속초시 파크골프협회는 총회원 수가 1,00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 이용 연령층인 고령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잠재적 수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져 온 실정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발 빠르게 추가 시설을 조성하고자 관련 내용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 왔다. 이병선 속초시장은12일, 오는 7월 1일 확장 개장 예정인 속초 파크골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파크골프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27홀 규모로 확장 중인 기존 파크골프장의 운영 방향과 이용 환경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대포동 산114번지 일원에서 추진할 제2 파크골프장 조성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포동 산114번지 일원은 시유지로 큰 금액이 소요되는 토지 보상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돼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다. 협의를 비롯한 행정절차도 간소화할 수 있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치 역시 떡밭재 인근으로 도심지에서 접근성이 좋아 향후 동호인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곳에 18홀 규모의 고품격 구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병선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과 소통을 통해 기존 파크골프장의 운영 관련 사안과 향후 제2 구장 조성에 대한 동호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음 달 중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 내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8년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절차와 공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올해 7월 개장하는 속초 파크골프장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시민 여가 선용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는 것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주신 의견을 설계 단계부터 적극 반영해 속초시가 산, 바다, 호수, 온천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쾌적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시민 건강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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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개원 9주년 기념 '행복나눔 바자회’ 및 ‘모모들 서예 전시회’ 개최

【인천 = 서울뉴스통신】 이재국 기자 = "행사 통해 심장병 환우 돕기 성금 마련…병원을 이용하는 고객, 임직원, 지역주민 참여로 나눔 의미 더해"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개원 9주년을 맞아 심장병 환우를 돕기 위한 성금 마련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병원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와 ‘모모들 서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세종병원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 주최로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세종병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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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0년 새 외국인 2배 늘어 ‘역대 최대’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충북 괴산군의 인구 지형이 강산이 바뀌는 세월을 지나며 변화하고 있다.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꾸준히 유입된 외국인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단순한 ‘일손’을 넘어 지역 생존을 위한 ‘인구 방어선’ 역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국가통계포털(KOSIS)의 외국인 시군구 통계와 등록 외국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괴산군의 외국인(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자 포함) 수는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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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서울시-고용노동부, 신중년 새출발 위해 ‘맞손’

【속초 = 서울뉴스통신】 박형남 기자 =  시-서울시50플러스재단-고용노동부 강릉지청, 12일 시청서 업무협약 … 신중년 경험과 역량 살려 지역경제 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 강화  속초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중년의 새출발 지원에 나선다. 협약체결은 12일 속초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46세 이상 65세 미만 속초시민의 재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각종 자격 취득과 기술 교육 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속초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은 오랜 경험과 역량을 지닌 신중년층이 다시 일할 기회를 찾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사업 추진과 함께 협약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중년 지원 정책의 개선·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제언하고,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은 사업 홍보와 실제 취업 연계 등 현장 실무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신중년 지원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지원이 실제 재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은 4월 중 추진 예정이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기준, 지원 방식 등은 속초시청 누리집과 시 SNS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중요한 경제활동인구인 신중년층의 직업적 새출발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제 재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신중년층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경제의 한 축으로 다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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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2 파크골프장 조성 전격 추진…수요 급증에 신속 대응

【속초 = 서울뉴스통신】 박형남 기자 =  '떡밭재 인근 시유지에 18홀 규모 신규 조성…예산은 줄이고 속도는 높인다' 속초 파크골프장, 7월 1일 27홀 규모 확장 개장…제2 구장은 28년 7월 목표  속초시가 시민 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고 고령층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제2 파크골프장 조성을 전격 추진하며 명품 생활체육 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 25개 클럽이 속해있는 속초시 파크골프협회는 총회원 수가 1,00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 이용 연령층인 고령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잠재적 수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져 온 실정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발 빠르게 추가 시설을 조성하고자 관련 내용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 왔다. 이병선 속초시장은12일, 오는 7월 1일 확장 개장 예정인 속초 파크골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파크골프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27홀 규모로 확장 중인 기존 파크골프장의 운영 방향과 이용 환경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대포동 산114번지 일원에서 추진할 제2 파크골프장 조성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포동 산114번지 일원은 시유지로 큰 금액이 소요되는 토지 보상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돼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다. 협의를 비롯한 행정절차도 간소화할 수 있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치 역시 떡밭재 인근으로 도심지에서 접근성이 좋아 향후 동호인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곳에 18홀 규모의 고품격 구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병선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과 소통을 통해 기존 파크골프장의 운영 관련 사안과 향후 제2 구장 조성에 대한 동호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음 달 중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 내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8년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절차와 공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올해 7월 개장하는 속초 파크골프장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시민 여가 선용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는 것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주신 의견을 설계 단계부터 적극 반영해 속초시가 산, 바다, 호수, 온천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쾌적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시민 건강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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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개원 9주년 기념 '행복나눔 바자회’ 및 ‘모모들 서예 전시회’ 개최

【인천 = 서울뉴스통신】 이재국 기자 = "행사 통해 심장병 환우 돕기 성금 마련…병원을 이용하는 고객, 임직원, 지역주민 참여로 나눔 의미 더해"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개원 9주년을 맞아 심장병 환우를 돕기 위한 성금 마련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병원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와 ‘모모들 서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세종병원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 주최로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세종병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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