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구역 낙찰…3년 만에 운영 재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롯데면세점이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낙찰받은 DF1 구역은 화장품과 향수, 주류와 담배를 판매하는 곳으로 총면적 4094제곱미터 규모에 15개 매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롯데면세점은 2023년 6월 30일 터미널2 주류 및 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