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이 공원으로”…신천지, 아프리카에 심은 ‘시민의식의 기적’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지파장 곽종렬·이하 신천지 바돌로매지파)가 전 지구적 환경 위기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글로벌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길거리 및 공원 환경 정화 ▲요양원 방문 ▲취약계층 대상 배식 지원 등을 벌였으며 작년 한 해 동안 5만 명 이상의 지역 주민이 도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행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