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유령코인’ 사태에 여야 한목소리 질타…“내부통제 강화해야”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정치권이 거래소의 내부통제 부실을 강력히 질타하며 감독 체계 강화를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이번 사태로 가상자산 업계 전반의 신뢰가 흔들리면서 국회에 계류 중인 ‘디지털자산 기본법’ 논의에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8일 정치권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