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원클릭으로 160개 변전소를 2시간 만에…中 구이저우 퉁런시, 스마트 순찰 시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구이저우(貴州)성 퉁런(銅仁)시가 스마트 변전소를 통해 전력 인프라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남방전력망 구이저우 퉁런전력공급국은 2018년 타이핑(太平)변전소를 시범으로 스마트화 사업에 나섰다. 현재는 3차원 모델링, 베이더우(北斗) 위치설정, 인공지능(AI) 인식 기술을 접목한 ‘로봇+영상’을 활용해 원격 자율순찰 스마트 변전소의 초기 모델을 구현했다. 이후 2024년 4월 퉁런 전역 160개 변전소의 스마트 개조가 완료됐다. 퉁런전력공급국 스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