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B증권 연수원에서 열린 두을장학재단 ‘2026년 하계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을장학재단은 지난 16~1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B증권 연수원에서 장학생과 동문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두을장학재단은 차세대 여성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여성 전문 장학재단이다. 매년 하계와 동계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