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알려주는 매출 UP 노하우, 장사가 잘되는 필승 전략’ 책자. 사진=오비맥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비맥주가 영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10가지 매장 운영 주제로 엮은 실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오비맥주는 자영업자의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한 실전 가이드북 ‘오비맥주가 알려주는 매출 UP 노하우, 장사가 잘되는 필승 전략’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이드북은 오비맥주가 주류 영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운영 전략을 자영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임현 작가와 협업해 만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책자는 장사 첫인상과 주문 노하우 및 직원 관리를 비롯해 논알코올 전략과 오프라인 마케팅 등 매장 운영과 직결되는 10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실제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부터 매장 관리까지의 과정을 다뤘으며 오비맥주 실무진이 제작에 참여했다. 부록에는 철저한 신분증 확인과 취향에 맞는 저도주 추천 및 폭력적인 손님 대응 요령 등 책임 있는 주류 판매 안내 내용을 담았다.
오비맥주는 지난 15일부터 전국 영업망을 통해 자영업자 매장을 대상으로 책자 2만 부를 순차적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 또한 생맥주 관리사 자격 제도인 MDM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주요 콘텐츠를 공개해 온라인에서도 연재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책자는 매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가이드로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지원 활동과 연계해 오비맥주는 생맥주 품질 관리와 외식업계 상생을 목적으로 고용노동부 인증 기반 생맥주 관리사 자격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530여 개 매장에 이를 적용하고 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