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가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식’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윤 신임 회장은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농어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에 힘썼으며, 지난 3월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로 부임했다. 이후 7월 공감협회 임시총회에서 유효 투표수의 97.4%를 얻어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윤소하 상임감사가 지난 28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정부 국정철학과 국정운영 방향을 감사 현장에 구현하고, 감사 품질 제고와 회원기관 간 정보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2008년 설립됐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