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지역 한부모가정에 ‘한가위 든든 박스’를 전달했다. 박스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과 간편식, 간식, 음료 등 총 12종, 1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대한사회복지회,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중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등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에 전달됐다.
BAT로스만스는 추석을 맞아 한부모가정 50가구에 명절 음식 키트를 지원하는 ‘한가위 든든 박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BAT로스만스와 대한사회복지회가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부모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