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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깨끗한나라와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 진행

▲깨끗한나라 임직원들과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이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 활동을 끝낸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SK그룹의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새로운 멤버사 깨끗한나라와 함께 최근 ‘장난감 새활용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이 끝난 장난감에서 플라스틱 자원을 분리·선별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이를 결식우려아동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는 깨끗한나라 임직원 20여명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이 참여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자원순환 봉사를 더해 아동 지원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한 사례”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