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지인 모임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3개월째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열애가 맞다”고 밝혀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앞서 전해진 보도 내용에 대해서도 사실상 동일한 입장을 내놓으며 조심스러운 응원을 당부했다.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