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00억 달러 시대’…정부, 제약·바이오 유망 중소벤처 매년 50곳 육성
▲17일 열린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백솔미 기자 국내 의약품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정부가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매년 50곳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임상·사업화, 투자와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1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