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BGF로지스, 진통 끝에 합의…CU 물류 정상화
▲30일 오전 경남 진주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열린 단체합의서 조인식에서 이민재 BGF로지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인 BGF로지스와 화물연대 간 합의가 마무리되면서 물류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0일 BGF로지스에 따르면, 이날 BGF로지스와 화물연대 간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당초 양측은 지난 28일 새벽 5차 교섭을 거쳐 단체합의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