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와 함께 해변 청소”…마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지난 29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환경정화 봉사활동에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달 29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반려해변 입양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일. 이 사업은 해양환경공단이 추진하는 해양환전보전 프로그램으로,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꾸준히 관리하고 가꾸는 것이 골자다. 기업의 자발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