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번엔 한국 베이커리까지 모방…‘뉴베뮤’ 논란 확산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중국에서 한국 브랜드를 모방한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국의 유명 베이커리 업체를 그대로 베낀 매장이 등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상하이 도심 한복판에 한국 베이커리 브랜드 ‘뉴욕 베이글러스 뮤지엄’을 연상시키는 ‘뉴욕 베이글러스 뮤지엄’ 매장이 영업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제기됐다. 해당 매장은 상해임시정부청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한국 관광객들의 불쾌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