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약개발 가로막는 의료 데이터 규제…단일법 체제로 정비해야”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안전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과 활용 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 토론회에서 김재선 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주성 기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효율적인 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의료 데이터’ 활용이 필수적이지만, 국내 법제도 미비로 의료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정부 가이드라인 수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