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와우 수술, ‘청신경 무형성’ 환자에도 청각 발달 효과 확인
분당서울대병원 최병윤 교수 연구팀 EMPES 접근법 적용 MRI영상 청신경 안 보여 수술 효과 기대 어렵던 환아 대상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 분당서울대병원은 30일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 연구팀(제1저자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수지 전임의)이 MRI 검사에서 청신경이 보이지 않는 선천성 난청 환아에게 ‘EMPES 접근법’을 적용해 청각 발달을 앞당길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리를 뇌로 전달하는 청신경이 선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