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펼쳐지는 ‘센과 치히로’의 마법…환상 세계를 현실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대 위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무대 공연이 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하며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 스튜디오 지브리 오리지널 프로덕션이 원형 그대로 한국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열린 미디어콜에서 연출을 맡은 존 케어드는 “미야자키 감독의 모든 작품이 흥미롭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