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착공 위축에 골재 공급 ‘바닥’…정부, 올해 수요보다 7.5% 늘려 공급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지난해 주택 신규 착공 감소의 여파로 골재 공급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수급 불안을 막기 위해 수요 전망치보다 여유를 둔 공급 계획을 마련했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골재수급 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골재 공급량은 1억7825만㎥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2억144만㎥보다 11.5% 줄어든 수치로, 골재자원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