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앱에서 바로 쓴다”…KT ‘모두의 AI’ 6000만개 서비스 연결
▲KT ‘모두의 AI’ 핵심 전략인 ‘이음인사이드’ 개념도. 앱과 웹 등 채널 경계 없이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사진=KT KT가 별도 AI 서비스를 찾아갈 필요 없이 평소 쓰던 앱과 웹에서 바로 이용하는 ‘모두의 AI’를 선보인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등 6000만개 이상의 서비스 접점을 연결해 검색과 추천은 물론 구매와 공공서비스 신청까지 AI가 이어주는 구조다. KT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