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수당상에 황일두·조성배 교수 선정
▲황일두(왼쪽) 포항공과대학교 석천석좌교수와 조성배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 사진=삼양홀딩스 삼양그룹 장학재단 수당재단은 올해 제 35회 수당상 수상자로 황일두 포항공과대 생명과학과 석천석좌교수와 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당상은 고 김연수 삼양그룹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학술상으로, 기초과학·응용과학·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 매년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당(秀堂)은 고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