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1000만불 수출 유망기업 집중 육성…‘K-수출스타 500’ 시동
【서울 = 서울뉴스통신】 김부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출 유망기업 500곳을 집중 육성해 수출구조의 양극화를 완화하고 중견 수출기업층을 두텁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산업부는 16일 연 수출 1000만 달러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 ‘K-수출스타 500’ 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사상 처음으로 7000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연 5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상위 1% 기업이 전체 수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