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에 “싸구려”라던 애플…삼성 패널 쓰고 가격은 100만원 더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 ‘서프라이즈 앤 샤인(Surprise and Shine)’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삼성전자보다 7년 늦게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든 애플이 경쟁사 초기 제품을 “싸구려 같고 조잡했다”고 혹평했다. 그러나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 화면이 들어간다. 가격은 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