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홍대앞 ‘삼소 회동’…이번엔 누가 계산할까
▲5일 오후 4시께 홍대입구역 인근 ‘형님 저요’ 식당 앞 전경. 취재진과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몰려 있다. 사진=박지성 기자. 5일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주요 총수 간 이날 저녁회식에서 ‘과연 누가 계산서는 쥐게 될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삼성역 인근 프랜차이즈 치킨집 ‘깐부 회동’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젠슨 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