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민영경제∙과학기술∙대외개방 삼박자 척척…中 원저우, GRDP 1조 위안 도시 입성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025년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1조213억9천만 위안(약 213조4천705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GRDP ‘1조 위안(209조원) 도시’ 반열에 올랐다. 민영경제를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 혁신이 원저우의 산업 발전을 다각도로 이끈 결과라는 평가다. 원저우의 경제 구조를 살펴보면 민영경제는 기업 수, 공업 부가가치, 종사자 수, 수출, 세수 등 지표에서 90%를 웃도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등록된 민영기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