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쉐린, 中 상하이에 약 6천억원 규모 '미래 공장' 준공…생산능력 950만 개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미쉐린 그룹이 지난 23일 상하이에 총 30억 위안(약 6천270억원) 규모의 첫 글로벌 ‘미래 공장’을 준공했다. 신규 공장은 중국의 확대되는 신에너지차(NEV) 시장을 겨냥한 첨단 유연 생산 시스템을 갖췄다. 글로벌 타이어 대기업 미쉐린은 1980년대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현재 중국 고급 신에너지차 타이어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