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리인상은 시작일 뿐”…글로벌 증시 폭락 뇌관은 [머니+]
▲케빈 워시 연준 의장(사진=로이터/연합) 국제유가 급등으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연준의 긴축이 글로벌 증시에 언제부터 본격적인 충격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경기가 침체에 빠지거나 무언가가 무너질 때까지 연준이 긴축에 나서면 증시 강세장이 끝난다는 월가의 공식이 있다”며 “현재로서는 두 조건 모두 나타나지 않았지만 금리 리스크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