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넘는 패닉셀 왔다”…‘반도체 저승사자’ 또 적중했나 [이슈+]
▲28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국내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투매에 휩싸이며 패닉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한때 세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던 코스피의 월간 낙폭은 외환위기(IMF) 당시를 뛰어넘으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고점 베팅한 개미들 직격탄…레버리지 상품 60% 급락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