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WHO "美 탈퇴 선언 1년…체납 분담금은 아직"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 대변인이 21일 신화통신에 미국이 WHO 탈퇴를 선언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체납된 분담금을 완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WHO는 2월 초 열리는 집행이사회 회의에서 미국의 탈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미 공영라디오 NPR은 20일 WHO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WHO 탈퇴를 위해서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첫째, 탈퇴 의사를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