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아들, 이모·이모부에게 7억1550만원 빌려 분당 상가 매입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장남의 상가 매입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천하람 의원실 제공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상가를 매입하면서 이모와 이모부로부터 7억1550만원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