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VC 여자배구 챔피언스리그, 고양시 개최 ‘유력’…아시아 최상위 리그 유치 눈앞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2026 AVC 여자배구 챔피언스리그가 경기도 고양특례시에서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배구연맹(AVC)은 지난 24일 고양특례시 경기장과 관련 시설 실사를 마친 뒤 “개최지로 고양시를 확정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몬 수자라 AVC 회장과 엔지니어팀은 지난 23일 한국에 도착한 뒤 고양소노아레나, 숙박시설, 의료체계, 교통 동선, 안전대응 역량 등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실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