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 'KPGA 경북오픈' 시즌 3승 달성…"추석 전 어머니께 우승 안겨 드려 기뻐"
【예천(경북)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옥태훈(27,금강주택)이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에서 시즌 3승의 대 업적을 이뤘다. 옥태훈은 4일 경북 예천 한맥 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천만원)’ 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타를 줄이며 64타를 쳐 총합계 22언더파 266타 기록지를 제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8년 KPGA투어에 데뷔한 옥태훈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2022년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아시안투어) 포함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