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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로보틱스, 엔비디아와 ‘기술 협력’…두 자릿수 ↑

▲사진=제미나이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에 급등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29% 오른 1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엔비디아 고위 임원이 방한해 두산로보틱스 경영진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로봇 전용 운영체제와 인공지능(AI)·시뮬레이션 인프라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두산로보틱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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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이브, BTS 귀환에 강세…2분기 실적 눈높이↑

▲사진=제미나이 30일 장 초반 하이브가 강세다. 올해 2분기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시작에 따른 호실적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7.52%) 오른 27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M증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하이브 실적에는 BTS 월드투어 관련 공연·음원 실적 등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현재 공개된 85회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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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돌파에도 코스피 또 최고치…반도체가 장 초반 상승 견인[개장시황]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는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매파적 동결이라는 부담에도 장 초반 최고치를 다시 썼다.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0%(40.63포인트) 오른 6731.53이다. 장 초반 코스피는 6750선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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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전자, 1분기 호실적에 6%대 강세

▲LG전자 본사 전경. LG전자 주가가 30일 장 초반 강세다. 올해 1분기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LG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42%(9000원) 오른 1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장중 한때 15만1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15만1900원)에 다가섰다. LG전자는 전날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조6737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에 견줘 32.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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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약후강’ 코스피 사흘 연속 최고치 돌파…6700 눈앞[마감시황]

▲코스피가 사흘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29일 장 초반 하락했다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하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5%(49.88포인트) 오른 6690.90으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지난 27일(+2.15%), 28일(+0.39%)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상승하며 최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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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소셜 ABS 발행…5억달러 규모 外

▲KB국민카드 ◇ KB국민카드, 소셜 ABS 발행…5억달러 규모 KB국민카드가 해외 자본시장에서 5억달러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국내 조달이 어려워진 환경을 극복하고 자금 조달 채널을 다변화하는 행보다. HSBC홍콩은행·ING은행이 주관했고, 평균 만기 2년(2억5000만달러)와 3년(2억5000만달러 상당의 유로화)로 발행된다. KB국민카드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고, 통화이자율스와프(CRS)로 환율과 금리 변동 리스크를 헤지했다고 설명했다. 조달된 자금은 소셜 ABS 특성에 맞춰 중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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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고지기’ 발로 뛰는 금융지주 회장들 [금융飛하인드]

▲신한은행, 우리은행. (사진=에너지경제DB) 올해 예산만 51조원이 넘는 서울시 금고자리를 놓고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정면 대결을 벌인다. 현재 서울시 1, 2금고 모두 신한은행이 맡고 있는데, 신한은행에 앞서 100년 넘게 서울시 금고지기를 맡은 우리은행이 이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다. 서울시금고는 금융지주, 은행의 영업력을 판가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금고지기 이상의 의미를 갖는 만큼 금융지주 간에 자존심 대결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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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풍향계] 신보-우리은행, 중소기업 대상 2220억원 보증 공급 外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이 28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복합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포용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보-우리은행, 경영애로 많은 중소기업 대상 2220억원 보증 공급 신용보증기금이 복합적인 위기로 인해 경영애로가 많은 중소기업을 돕기위해 222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 공급에 나선다. 신보는 지난 28일 우리은행과 ‘복합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포용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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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풍향계] 삼성화재, DJSI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外

▲삼성화재. ◇ 삼성화재, DJSI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삼성화재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DJSI)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 삼성화재는 기후변화 대응전략, 포용금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 투자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한 결과다. 사회안전망 네트워크 ‘The LINK’ 발족으로 재난 예방 대책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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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채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대 상승 중

▲채비 최영훈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간담회에서 회사의 상장 후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채비 제공]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인 채비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분 채비 주가는 공모가(1만2300원)보다 70.7%(8700원)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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