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
삼성전자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실제 상장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14일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미국 ADR 상장 가능성을 놓고 초기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삼성전자가 일부 투자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했지만 아직 상장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화면 캡쳐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