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설계부터 AI·인력 양성까지…K-조선, 美 마스가 뱃머리 이끈다
▲한화오션·삼성중공업·HJ중공업 CI 대한민국 조선업계가 미국 조선업 재건을 뜻하는 ‘마스가(MASGA, Make America’s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전면에 나섰다. 선박 수출이나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하청 외에도 차세대 함정 공동 설계와 인공 지능(AI) 기반 원천 기술 연구·개발(R&D), 붕괴된 현지 인력 양성·공급망 복원에 이르기까지 ‘한·미 해양 기술 동맹’의 차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삼성중공업·HJ중공업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