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베트남 건설 기업과 현지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왼쪽 네번째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응우옌 콴 투이 뉴테콘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 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양사 간 MOU를 체결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건설 인프라 기업 뉴테콘 사(社)와 ‘전력케이블 공급과 인프라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로 전력케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