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숨 고르기…‘육천피’는 속도조절 전망
【서울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약 3개월 만에 5000포인트에 안착하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지만, 증권가에서는 연내 6000선 도달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상승 추세의 큰 흐름은 유지되겠지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과열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장중 5019.54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