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 페이지 6

[주말날씨] 토요일 전국 천둥·번개 동반 많은 비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쏟아지는 비 속에 우산을 쓴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토요일인 20일은 전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9일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20일 오후 동안 전국에 많은 비가 오고 중부지방과 경북,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서해5도 20∼60㎜, 강원내륙 30∼80㎜, 강원산지·동해안 50∼100㎜(많은 곳 120㎜ 이상), 대전·세종·충남·충북…

자세히 보기

트럼프 “풍력은 사기” 압박 속…美 최대 풍력단지 이달 가동

▲미국 선지아(SunZia) 풍력 발전 프로젝트. 사진=패턴 에너지 미국 최대 규모의 육상 풍력 발전 단지인 ‘선지아(SunZia) 풍력 프로젝트’가 이달 상업 운전을 개시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완공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억제하고 화석연료 개발을 최우선시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한 압박 속에서 이뤄진 성과여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주에 위치한 선지아 풍력 발전 단지는 총…

자세히 보기

이언주 “희토류는 산업주권 문제…공급망 전주기 구축해야”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희토류를 둘러싼 글로벌 공급망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가 차원의 희토류 확보 전략과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19일 국회에서 ‘글로벌 희토류 확보 전략과 대응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와 이언주 의원, 국회 국제질서전환기속국가전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희토류산업협회가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학계와 연구기관,…

자세히 보기

한전·한수원·한전KDN ‘우수(A)’…에너지·환경 공공기관 경영평가 희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에너지·환경 분야 기관들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공사, 발전공기업 일부가 우수(A) 등급을 받은 반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은 미흡(D) 평가를 받으며 기관별 희비가 엇갈렸다. 재정경제부는 19일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자세히 보기

“韓 신성장전략 ‘Made in Korea’서 ‘Innovated in Korea’로 전환해야”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이 18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세계질서 패러다임 변화와 한국의 과제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민주연구원, 한국사회과학회와 공동으로 18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세계질서 패러다임 변화와 한국의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한국을 둘러싼 국제적 환경 변화의 동향과 본질을 짚고 외교안보, 경제 및 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의 과제를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김창범 한경협…

자세히 보기

SK그룹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액 32조2000억원”

▲SK그룹의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 SK그룹은 지난해 전 계열사가 약 32조2000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가치란 이해관계자들이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완화하는 데 기업이 기여한 가치를 의미한다. SK그룹은 정성적 요소로만 평가되던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2018년부터 매년 화폐 단위로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 31조8000억원, 환경성과 -3조1000억원, 사회성과 3조40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경제간접 기여액은…

자세히 보기

SK그룹, 청년 AX 역량 강화 지원한다

▲SK그룹 본사 전경. SK그룹이 청년들의 ‘인공지능 전환'(AX) 역량 강화를 돕는다. SK그룹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 AX, SK플래닛 등 4개 계열사 5개 사업이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청년 Hy-Po(하이포)’ 프로그램을 통해 AI 반도체 직무 특화교육에 나선다. 연말까지 300명을 교육한다. SK텔레콤은 AI 에이전트에 기반한 보안 네트워크 실무 교육 ‘THE ALEPH(알레프)’를 50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자세히 보기

‘제10회 에너지환경기술·제12회 에너지효율 대상’ 성황리에 마쳐

▲18일 제10회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 대상 및 제12회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병욱 기자 에너지경제신문이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 대상’ 및 ‘제12회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 시상식이 18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시상식의 에너지환경기술 대상 부문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월드탑믹스, 한국분석과학연구소, GS건설, 안좌쏠라시티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는 제이플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열린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

자세히 보기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지난해보다 12일 빨라

▲서울 일부 등 수도권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서울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번 더위는 19일까지 이어진 뒤 비가 내리면서 주말에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 인천 강화, 경기도 포천·고양·남양주·오산·안성·광주 등지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올 여름 들어…

자세히 보기

전력연맹 “발전 5사 단일 통합 환영…정부 독단 결정은 안 돼”

▲발전공기업 통합 관련 연구용역 중간결과 발표회가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이원희 기자 노동계가 발전공기업 통합 연구용역의 1사 통합 권고안을 환영하며 에너지 전환과 일자리 전환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계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로드맵과 재무구조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관련 연구용역 중간결과를…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