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페이지 5

KLPGA 첫 우승한 중국 리슈잉, 세계랭킹 138위로 도약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서 중국인으로 처음 우승한 리슈잉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38위로 도약했다. 28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리슈잉은 지난주 222위보다 84계단 오른 138위에 자리했다. 리슈잉은 지난 26일 전남 나주에서 막 내린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 KLPGA 정규 투어에서 중국 선수가 우승한 건 리슈잉이…

자세히 보기

KLPGA 벨라45 챔피언스투어 with 팜스프링스 8차전, 최혜정 2개 대회 연속 우승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벨라45 컨트리클럽(파72, 5690야드)의 오너스A(OUT), 오너스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벨라45 챔피언스투어 with 팜스프링스 8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최혜정(41)이 올 시즌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최혜정은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추가하며…

자세히 보기

KLPGA 'S-OIL 챔피언십' 2025 개막…마다솜·리 슈잉·전인지·박지영 등 출사표

【제주시(제주)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816야드)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S-OIL 챔피언십’은 국내 최초로 올림픽 콘셉트를 적용해 성화 점화와 메달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골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올림픽 콘셉트를 한층 확장해…

자세히 보기

손흥민, 亞 최초 'MLS 올해의 골' 선정…"LAFC 선수 중 최초"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자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인 손흥민(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프리킥 데뷔골이 'MLS 올해의 골'로 28일(한국시간) 선정됐다. 1996년 도입된 'MLS 올해의 골'에서 아시아 선수는 물론 LAFC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손흥민이 최초다.  MLS 사무국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LAFC 데뷔골이 역사에 영원히 남게 됐다"며 "한국의 슈퍼스타가 8월 24일(매치데이 30) FC댈러스전에서 터트린 놀라운…

자세히 보기

KPGA·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이정환 우승…"뭘 하던 오늘 되는날, GV80은 와이프에게"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이정환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주관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한 제9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몰아치며 7년 만에 KPGA 투어 3승 및 DP월드투어 우승의 업적을 이뤄냈다.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 OUT, IN 코스(파71. 7367야드)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한국의 이정환이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여내며 64타를…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KPGA 투어 선수들의 강력한 동기부여 이끌어줘'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이정환이 KPGA투어 3승을 'KPGA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이뤄냈다.  23일~26일까지 충남 천안 소재 우정힐스CC OUT, IN코스에서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이 펼쳐졌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17년 출범했다. 올해로 9회쨰를 맞이했다. 지난해부터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이 출전…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임성재,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임성재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 임성재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임성재는 송민혁, 이정환, 리하오퉁(중국), 나초 엘비라(스페인) 등과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강한 임성재다. 2019년 정상에 올랐고, 2023년엔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우정힐스CC와 최고의 대회 만들어가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이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충남 천안 우정힐스CC OUT, IN 코스(파71. 7367야드)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25일 진행중이다. 지난해부터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되고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시드 2년(2026~2027년)이 부여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인근 5000평 규모 부지에 천연 잔디…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 김시우 "9년만에 국내 서…아들과 우승컵 들고 싶다"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가 9년 만의 국내 무대에서 첫날 2언더파를 쳤다. 김시우는 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의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PGA 투어에서 4승을 쌓은 김시우는 2016년 10월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9년 만에 국내에서…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 대한민국 최고 골프 제전…'팬 빌리지'로 갤러리 맞이 준비 마쳐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이 23일부터 충남 천안 소재 우정힐스CC에서 열리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우정힐스CC로 무대를 옮겼다. 우정힐스CC에서는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코오롱 한국오픈’이 개최된 바 있다. 우정힐스CC는 그린 보수로 인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휴장했다.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리노베이션 이후 첫 대회 개최다. 국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