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 국가대항전 둘째 날 월드팀과 1무 1패…내일 한일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 날 1무 1패를 거뒀다. 한국은 24일 경기 고양시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팀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고진영-유해란 조는 슈웨이링(대만)-브룩 헨더슨(캐나다) 조와 비겼고, 김효주-최혜진 조는 찰리 헐(잉글랜드)-리디아 고(뉴질랜드) 조에 1홀 차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결과 '1승 2무 1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