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페이지 6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 국가대항전 둘째 날 월드팀과 1무 1패…내일 한일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 날 1무 1패를 거뒀다. 한국은 24일 경기 고양시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팀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고진영-유해란 조는 슈웨이링(대만)-브룩 헨더슨(캐나다) 조와 비겼고, 김효주-최혜진 조는 찰리 헐(잉글랜드)-리디아 고(뉴질랜드) 조에 1홀 차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결과 '1승 2무 1패'…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김민규, 첫날 리하오퉁과 공동 1위…옥태훈·김시우 공동 21위

【천안(충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김민규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공동 1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쳤다. 6언더파 65타의 김민규는 리하오퉁(중국)과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날 오후 5시45분 일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지만, 격차가 커 리더보드 최상단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네시스…

자세히 보기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기자회견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2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기자회견에서 한국 대표팀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2.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자세히 보기

김효주 기자회견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2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기자회견에서 김효주가 발언 하고 있다. 2025.10.22.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자세히 보기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 우승 도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2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효주, 최혜진, 고진영, 유해란. 2025.10.22.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자세히 보기

포즈 취하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2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혜진, 김효주, 고진영, 유해란. 2025.10.22.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자세히 보기

제106회 전국체전 부산서 개막…李대통령 “제2의 수도 부산, 세계적 도시로 도약하길”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체육회·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재외동포 선수단이 함께하는 대규모 축제로 펼쳐진다. 개회식은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형상화한 대형 무대에서 배우들이 펼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항구 도시 부산의 성장 서사와 시민들의 꿈, 그리고 역동적인…

자세히 보기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와이어투와이어 우승…LPGA투어 5년만에 정상

【해남(전남)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김세영이 전남 해남에서 나흘간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김세영은 19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우승상금 34만5000달러) 파이널 라운드에서 67타를 쳐, 총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우승했다. 20언더파를 기록한 단독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차로 따돌리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거머졌다. 이날 우승 퍼팅 후 김세영은 동료들로부터 우승 물·와인…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