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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 장관, 전력망 반대 주민들 만나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재로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부와 전력망 건설 반대위원회 대표단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력망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을 만나 주민 수용성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기후부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전력망 건설 반대위원회 대표단과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10일 제1차 간담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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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칼럼] 5월 이후 국제원유시장은 어디로?

허은녕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 전 세계에너지경제학회(IAEE) 부회장 ▲허은녕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 전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전 IAEE 부회장 거의 모든 전문 기관과 전문가들의 예측과 다르게 중동사태가 두 달이 넘게 지속되고 있다. 국제적인 전문 기관도 예측하지 못한 수준으로 불확실성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잘못된 예측을 하였다. 특히 사태 장기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에너지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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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 LNG발전소 터빈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부산 천연가스 발전본부에서 불이 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부산 천연가스 발전본부(빛드림본부)에서 불이 났다.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48대와 인원 147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오후 5시 30분께 큰불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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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석유는 왜 대구·경북에 몰려 있을까?[윤병효의 에·바·다]

▲중동 전쟁으로 주유소 기름값이 치솟자 오후 대구 남구의 한 주유소에서 대구시청, 남구청,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주유소협회 관계자들이 휘발유·경유의 정량 및 품질, 가격 등을 합동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동차는 우리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자동차를 움직이는 자동차연료 비용은 가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최근 중동 전쟁이 길어지면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가며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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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전 경제수석 “호르무즈 위기, 단순 에너지 쇼크 아냐…세계 질서·산업패러다임 재편 신호”

▲박원주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8일 열린 에너지미래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전지성 기자 미국·이란 충돌로 촉발된 중동 에너지 위기에 대해 “단순한 유가 급등 문제가 아니라 미국 중심 세계 질서와 에너지 안보 체계가 동시에 흔들리는 구조적 위기”라는 진단이 나왔다. 박원주 전 청와대 경제수석(동국대학교 석좌교수)은 8일 열린 에너지미래포럼 특별강연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에너지 공급망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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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반도체 급증하는데…가스수급계획 지연에 산업계 ‘불안’ [이슈분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왼쪽)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연합뉴스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025~2038) 수립이 일년 반 가까이 지체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가스수급계획이 더 미뤄질 경우 에너지안보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8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2024년까지는 수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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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이 기후 위기를 해결해줄까 [이원희의 기후兵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추진단, 에너지 유관기관, 관련 업체 대표 등과 만나 햇빛소득마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확대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부가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당초 연내 500개 조성 목표를 700개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전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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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리라” 李 한마디에…햇빛소득마을 연내 700곳 이상 조성

▲태양광 발전소의 모습. 사진= 에너지경제신문 정부가 ‘햇빛소득마을’ 조성 목표를 올해 안에 기존 500곳 이상에서 700곳 이상으로 상향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토론회를 열고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통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마을 공동수익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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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로 사회공헌 확대

▲삼천리 모터스의 제7회 어린미 그림대회 포스터. 사진=삼천리 모터스 창립 10주년을 맞은 삼천리 모터스가 어린이 그림대회를 통해 사회공헌을 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접점도 넓히고 있다.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제7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 Draw Your Drea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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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1분기 수주 203% 급증…“반도체·태양광 쌍끌이 기대”

▲신성이엔지 로고. 신성이엔지가 올해 1분기 영업적자를 보였지만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주력 사업분야인 반도체와 태양광 시장이 모두 호황을 보이고 있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한 15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22억원으로 적자 상태를 이어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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